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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 부품시장 진출을 위한 팁
2012-12-04

일본 부품시장 진출을 위한 팁

- 대일 부품수출을 위한 KOREA Parts &Components Plaza 개최 -

- 일본 글로벌기업의 한국제품 소싱 수요 확인 -

 

 

 

□ KOREA Parts &Components Plaza

 

 ○ 지난 11월 20일 도시바, IHI, OMRON, 히타치 등 일본 글로벌기업 관계자 등이 대거 참가한 가운데 KOREA Parts &Components Plaza가 도쿄에서 개최됐음.

 

 ○ 우리나라 기업의 부품수출 지원을 위해 ‘Japan Sourcing Desk’를 운영, 사전조율부터 사후관리까지 참가기업 만족도 제고

  - 특히 소싱데스크 담당자들의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히타치 계열사와 전문상사 참가가 적극적으로 이루어짐.

 

상담 현장

 

□ 'Japan Sourcing Desk' 타카하시 고문 인터뷰

 

 ○ 이번 상담회 참가 한국기업들에 대한 평가

  - 최근 기술의 진보는 놀라웠으며, 중소기업 자체도 자신을 갖고 상담회에 임하는 모습을 보고 감탄했음.

 

 ○ 일본기업들의 반응

  - 자동차, 전기전자 부품, 기계부품 등 다양한 분야의 제품을 접할 수 있는 유익한 상담회였다는 평가였음.

 

 ○ 참가했던 기업에 조금 부족했던 점이 있다면

  - 평상시 잘 만날 수 없었던 일본기업들을 만나는 자리였는데, 자사 제품의 품질을 확인시킬 수 있는 샘플 등이 부족했던 기업들이 있었음. 이런 점은 앞으로 다른 일본 내 상담회시에도 보완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함.

 

 ○ 일본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한국기업들을 위한 조언

  - “물은 아래로 흐른다”라는 말처럼 일도 쉬운 쪽으로 모이게 됨. 제조기업의 영원한 과제는 Q(품질), C(코스트), D(납기)에만 한정되지 않는 자기 개선에 있음.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 끊임없이 노력해야 할 것임.

 

한국기업과 상담 중인 타카하시 고문

 

□ 금형분야의 인기상승, 사출성형 부분의 하락세

 

 ○ 이번 상담회의 커다란 특징으로는 기존 부품 관련 상담회에서 강세를 보여왔던 사출성형분야의 하락세와 그와 대비되는 금형분야의 바이어 집중 현상이었음.

  - 그동안 중국에서 수입해오던 제품의 불량률이 높아지자, 일본 바이어들이 품질 경쟁력을 보유한 우리나라 제품으로 눈을 돌리기 시작하며 금형분야의 상담 매칭 요구가 급증했음.

 

□ 시사점

 

 ○ 최근 전반적으로 우리 기업의 수출 하락세가 지속되나, 일본 글로벌기업들의 해외 조달 수요는 당분간 지속될 것임.

  - 다만, 일본기업들은 해외에서 수입하는 제품도 자국에서 생산하는 제품과 마찬가지의 엄격한 품질과 안전기준을 적용하기 때문에 우리 기업들은 더욱더 품질 경쟁력 향상에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임.

 

 

자료원: 닛게이 산업신문, 코트라 도쿄 무역관 자체 보유자료 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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